대표사진: 한국해양진흥공사 IMO 면담 기념촬영.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 BBS 보도사진.
2026년 9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런던의 해양·금융 관련 기관을 방문했습니다. 로컬브릿지는 이번 출장에서 비즈니스 통역과 차량·현지 운영지원을 제공했습니다. 공개 기사에 소개된 출장 목적과 기관별 일정을 정리하고, 로컬브릿지가 담당한 지원 범위를 소개합니다.
출장 목적: 런던 해양산업의 연결 구조를 살펴보다
공개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해운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고 국제 협력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한 일정이었습니다. 국제 규제부터 해운정보, 선박거래, 금융·보험까지 이어지는 런던의 산업 생태계가 주요 관심사였습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국제해사기구(IMO), 발틱거래소(Baltic Exchange), 클락슨(Clarksons), 마쉬(Marsh)를 방문해 각 기관이 다루는 산업 현안과 협력 가능성에 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관련 보도
9월 9일 — IMO에서 논의한 해운 탄소중립
국제해사기구(IMO)에서는 해운 탄소중립과 국제 규제 변화에 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친환경 전환 과정에서 해양진흥공사가 맡을 금융·정보 지원의 방향도 함께 살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IMO 일정은 해양산업의 국제 규제와 친환경 전환이라는 주제를 다룬 자리였습니다. 이어지는 시장정보·선박거래·보험 분야 기관 방문과 함께 출장의 주요 일정을 구성했습니다.
9월 10일 — 발틱거래소·클락슨·마쉬 방문
발틱거래소: 해운정보와 운임지수
발틱거래소에서는 해운정보와 운임지수가 거래 및 의사결정에 활용되는 구조를 논의했습니다. 해운시장을 이해하는 정보와 지표, 관련 시장의 발전 방향이 주요 내용이었습니다.
클락슨: 선박거래·금융·정보와 디지털 변화
클락슨 면담에서는 선박거래·금융·정보 서비스의 연계와 디지털 기술·AI에 따른 해운 비즈니스 변화를 다뤘습니다.

클락슨 면담 현장. 사진: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 BBS 보도사진.
마쉬: 해양금융·보험과 위험관리
마쉬와는 해양금융과 보험·재보험의 연결을 살폈습니다. 국제 보험시장의 위험관리 기능과 국내 해양산업과의 협력 가능성도 논의했습니다.
각 기관의 면담 내용은 BBS의 런던 방문 보도와 파이낸셜뉴스 기사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로컬브릿지가 지원한 범위
로컬브릿지는 이번 런던 출장에서 다음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 9월 8~11일: 차량·현지 운영지원
- 9월 9~10일: 비즈니스 미팅 통역
- 현장 지원: 일정에 따른 이동, 일정 조율 및 현장 커뮤니케이션 지원
고객의 기관 방문 일정에 맞춰 통역과 이동, 현지 운영을 지원한 사례입니다. 기관별 논의 내용은 공개 보도를 기준으로, 날짜별 일정과 로컬브릿지의 수행 범위는 회사 운영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업·기관 해외출장 상담
해외 기관 방문에 필요한 통역·차량·현지 운영지원을 문의하실 때 방문 국가, 일정, 인원, 필요한 지원 범위를 알려주세요. 로컬브릿지가 제공할 수 있는 현지 지원 내용을 안내드리겠습니다.
참고 기사와 사진 출처
- 파이낸셜뉴스 — 런던서 엿본 해양산업의 미래… 해진공, K성장모델 만든다, 2026년 9월 14일
- BBS — 안병길 해진공 사장, 영국 런던서 해운산업 미래 성장모델 모색, 2026년 9월 14일
- 사진: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BBS 게재본
